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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피부를 수집하여 향수를 만드는 싸이코패스 [영화리뷰/결말포함] | 최신 향수 소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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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명작이지만 원작 소설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영화 노스탤지어: 살인자 이야기(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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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thoughts on “여성의 피부를 수집하여 향수를 만드는 싸이코패스 [영화리뷰/결말포함] | 최신 향수 소설 뉴스”

  1. 이거 원작인 소설도 되게 소름끼침
    줄여서 말하자면 소시오패스가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태어나 사람들을 농락하는게 대강의 내용인데 사실 이것만 두고보면 다른 드라마나 영화 소설이나 다를 바 없지만 그것들과는 다른 깊이감이 있음
    게다가 이거 읽는거 되게 오래걸림 글자크기도 작고 행간도 좁아서 한 장 읽는데에만 과장 좀 보태서 5분씩 걸리고 그런단말야 그런데도 정말 많이 읽게됨
    그냥 그만큼 확 빠져들게하는 요소들이 많아서 몇 번을 다시 읽어도 되게 재밌게 보게됨

  2. 이거 한글판 소설이 원작인지 모르겠는데,
    그게 원작이라면 개인적으로 내용이 재밋지않았는데, 끝까지 읽은 몇안되는 소설임. 소설하고 내용 많이 다르다는 내용많아서 안봤는데, 리뷰보니까 원작이 좀 더 자연스럽게 보라고 생각해서 몇가지 적어봄

    간단히 먼저 소설원작 내용 요약하면,
    무취로 태어난 아이가, 인위적으로 만들수 있는 향수라는것을 알게 되면서 본인도 자신만의 향기를 갖기 위해, 최고의 향수를 위해 사람까지 재료로 쓴 사이코패스 영화임

    여튼 원작 기억하는게 맞다면 처음 아이가 버려지는 과정에서 버려진 이유가 갓태어난 아이인데, 아무냄새도 나지 않는것을 보고, 무서움에 부모로부터 버려지게 됨. 악마가씌었다, 불경스럽다 이런 류.

    그리고 향수에 흥미를 가지는 이유는 남들에게서는 있는 냄새라는게 본인에게서는 없는것을 깨닫게 되는데, 향수라는것을 알게 되서, 본인에게는 없는 나만의 냄새를 갖기 위해 향수를 만드는거라고 기억납니다.

    알아도 몰라도 무방하긴한데,
    주인공이 왜 향수에 집착하고 살인까지 하는 이유가 태어나서 친어미에게 버려진 시작이자 원인이자 전체 줄거리의 핵심이라고 보는데, 영화가 너무 소설 못살린거 같음.

  3.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였나 원작 제목이 쨌든 이거같은데 전 이거 소설로 읽어거등여 소설엔 되게 자세하게 표현되어있어용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4. 저거 죽지않나? 신급의 향수만들어서 그거가지고 길한복판에서 뿌린후에 사람들이 그냄새 맞고 저주인솔 다뜻어먹은걸로 알고있음

  5. 난 소설로만 봤는데 처음에 주인공이 살인하고 이럴 때는 진짜 엄청난 거부감이 느껴졌었는데 이야기 후반부로 가니까 위태로워진 주인공한테 동정도 가고 약간 동화된다 그래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 나 자신한테도 소름끼쳤었음 그만큼 몰입감이 넘쳤었음..

  6.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때 책 모양과 제목에 이끌려 읽었음 한 두번 연달아 봤던거 같은데…

  7. 이거 소설이 ㄹㅇ.. 흡입력이 장난아님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6시간동안 밥이랑 물도 안 먹고 그냥 미친것처럼 봄
    2시간 정도 지났겠거니 했는데 6시간 지나있더라

  8. 최고의 향수는 신이주신 페로몬 이라는걸 본적이 있어서 궁극의 향수는 페로몬이 아니었을까 생각했어요. 그루누이가 좋아했던건 이성의 체취였고 그것에 대한 소유욕과 죽으면 사라진다는 한계에 부딛힌 거죠. 죽은 이성의 체취가 아니라 살아있는 이성의 체취를 즐겼더라면 칭송받는 조향사가 되었을것 같아요.

  9. 다른 리뷰 유튜버는 유튜버 목소리가 영화보다 더 집중되는데 이분은 신기하게 영상에 집중하게되네

  10. 아름답고 동정인 남성들만 골라 찐따마냥 뒤따라가서 가슴에 코 쳐박고 냄새 맡다가 수집하는 스토리였다면 명작이라고 안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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